<p></p><br /><br />타석에 선 SSG의 최정. 방망이를 휘두르자, 공이 쭉 뻗어갑니다.<br><br>좌익수의 안간힘에도 펜스를 맞고 그대로 넘어갑니다.<br><br>2점을 올리고도 최정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<br><br>이번엔 삼점 홈런을 시원하게 날립니다.<br><br>통산 512호 홈런을 기록한 최정은 역대 KBO리그 통산 1위 자리를 견고히 지켰습니다. <br><br>기획제작 : 김재혁<br>영상편집 : 허민영<br /><br /><br />김재혁 기자 winkj@ichannela.com